난도

당신의 몸에 그려질 그림들은 추억, 감정, 기억, 철학 등
당신의 삶의 한 모습에 맞닿아 있다.
그 개별적이며 순수한 조각들을,
나는 글자와 그림으로 섬세히 구현해 낸다.

타투는 당신의 삶을 새기는 예술이다.

‘타투는 강렬하게 터프하다.’ 우리에게 널리 퍼진 고정관념이다.
난도는 그것에서 벗어나 ‘섬세하고, 청초한 분위기의 타투’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여러 개의 바늘을 겹쳐 굵은 선으로 새기는 방식을 배제한다.
섬세함을 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대신 하나의 바늘로 매우 얇은 선들이 모여 하나의
그림을 이룰 수 있도록 작품을 완성해 나간다.
피부에 수채화를 그려 넣은 듯한 그의 섬세한 타투는 우리가 흔히 아는 ‘혐오스러운 문신’과는 거리가 멀다.
- 이투데이, 2017.11.02

마조히즘적 행위로 여겨지던 타투가 패션 피플 사이에서 대체 불가능한 패션 액세서리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지금 패션계가 타투를 바라보는 흥미로운 시선. 고난도 테크니스트 타투이스트 난도
- 여성동아, 2016.07.18

Nando

Paintings on your body such as memories, feelings and philosophy, etc.
touch one aspect of your life.
The individual and pure pieces,
I embody delicately with letters and pictures.

Tattoo is the art of carving your life.

“Tattoo is intensely tough”. It is a stereotype that prevails among us. Nando is out of it and presents 'a delicate and neat tattoo'.
He avoids overlapping multiple needles and carving them with thick lines, because
he cannot express the delicacy. Instead, a very thin line is gathered with a single
needle to complete the work so that one picture can be formed.
- etoday, 2017.11.02

Tattoos, considered to be masochistic acts, have started to become an irreplaceable fashion accessory among fashion people. Now, the fashion industry is looking at tattoo. Hi-level tattooist Nando
- Women Donga, 2016.07.18